기프트삼일유통업체를 운영하시는 신원섭대표님을 알게된 것은 2년이 다 되 간다. 오래전부터 봉사활동을 많이 하신것을 알고 있었고, 나도 참여하고 싶었으나 공교롭게도 일이 겹쳐서 참여를 하지 못했는데... 이번의 모임에는 드디에 참여~ 봉사단체가 아직 정식명이 없다고 한다. 페이스북의 그룹을 통하여 그룹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후원금도 자발적이거나 취약계층을 위한 일일장터에 수익금도 직접적인 후원금이다. 참여해본 가운데 꾸준히, 지속적으로 참여하시는 분들이 있으며 가끔 참여하시는 분도 많으시다고 한다. 오늘 처음 온 나, 김영운 대표, 계속 참여하신 오일동 대표,이재현 교수, 웰빙쌀로(사진10) 어르신들을 즐겁게 하신 라병구 이사님,김은희대표, 송민주대표.. 진행순서 집결 2개의 파트로 구분 사회복지사의 선정된 독거노인분 방문과 애로사항 들음 소감 같은 서울땅에 다른 모습을 본다. 어떠한 댓가도 없이 독거노인분들을 위해 오랫동안 봉사하시는 분들에게 감사,감동이 된다. 마음이 훈훈한 느낌이 든다. 사시는 것은 조금 힘들더라도 꿋꿋하게 사시는 어르신들을 본다. 코멘트 오프라인활동이 오랫동안 이어져왔으나 온라인 활동은 미미함 각자가 온라인 전문가수준이 된다면 봉사활동의 키워드가 없음으로 알리기에 한계 주체가 어느활동인지 애매함-내가 보기에 독거 어르신과 좀 더 밀접한 관계와 알리기(개인정보는 안 알리나 다른 방법으로) 오랫동안 고정된 멤버들-새로 오시는 분들과의 교류의 담이 엷어짐으로 빨리 친해지도록 새로오시는 분들의 오시는 이유를 파악하여 배려준비 단순히 봉사보다는 지역의 문화와 명소, 다른 모습을 알수 있는기회와 컨셉을 합하면? 봉사의 이미지가 헐벗고 어려운 이미지보다는 새로운 경험과 훈훈한 인간미를 느낄수 있는 이미지로~ https://www.facebook.com/gift3118/posts/7740568593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