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를 넘어 울린 복음”… ‘복음 소나타’ 2일차 마츠모토 공연 성료 시니어·어린이·다국적 참여 속 문화 전도의 확장 가능성 확인 2026년 4월 16일 오후 7시, 일본 마츠모토 하타문화센터에서 열린 ‘복음 소나타(Gospel Sonata)’ 2일차 공연에 많은 초청 관객이 참여했다. 이번 공연은 예수사랑교회가 주관한 일본 선교 캠프 일정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내안에교회(Naeane Church, Church in Me) 최재곤 목사는 현장 일원으로 참여해 낮에는 마츠모토 지역을 함께 다니며 주민들을 초청하고, 저녁 공연까지 전 과정을 함께했다. 이번 2일차 공연은 👉 현장 초청 기반 참여 확대 라는 특징을 보였다. 캠프 참가자들은 공연 당일 오전부터 마츠모토 지역을 직접 다니며 현지 주민들을 초청했으며, 그 결과 👉 시니어층을 포함한 다양한 연령대가 공연에 참여했다. 특히 👉 고령의 한 교회 성도가 휠체어를 이용해 공연장을 찾는 모습이 확인되었으며 👉 이는 공연에 대한 실제적인 관심과 참여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였다. ■ 세대 통합형 공연 구성 이번 공연은 👉 어린이부터 시니어까지 함께하는 구조로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 유치부부터 초등부 학생들까지 함께 참여했으며 👉 약 50~70분간 어린이 공연과 일본 관련 영상, 예수사랑교회 공연팀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또한 전체 공연은 👉 청년층이 중심이 되어 주도적으로 진행되었다. 이 과정은 👉 단순 공연을 넘어 👉 자녀에게 국제적 경험을 제공하려는 부모들의 선택 속에서 이루어진 참여 라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 ■ 참여 규모 및 현장 구성 이번 공연에는 👉 약 180명의 한국 참가자들이 함께했으며 나가노 지역 예수사랑교회에서는 👉 간식과 선물을 준비해 초청 관객들을 맞이했다. 또한 👉 1일차와 동일하게 이민숙 가수 CD 음향 스피커 등이 제공되었다. 현장에서는 👉 응원봉, 응원 팔찌, 드레스 코드 착용 등...
내안에교회(Naeane Church, Church in Me)는 '예수는 그리스도'라는 복음으로 내면을 치유하고, 자가 훈련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는 시스템을 구축한 대한민국 최초의 24시간 온라인 하이브리드 교회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https://naeanechurc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