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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영농 100인 출판 도시의 소셜그룹과 농촌의 소셜그룹이 어떻게 교류할수 있을까? 내안에교회

안녕하세요~
내안에교회 최재곤목사입니다.
소셜영농 100인 출판에 참여하게 되어 기쁩니다.

1.본인소개
저는 내안에교회목사입니다.온라인에서, 페이스북의 내안에교회 그룹에서 목회활동을 주로 합니다. 물론 온라인활동이 모든 것은 아닙니다.오프라인으로 매주 일요일,수요일,금요일 정기예배가 있습니다.
그러나 새벽기도회나 정기적인 심방, 기도회는 온라인으로 하고 있으며 유스트림으로 생방송으로 하고 있습니다.



2.내안에교회가 세워지게 된 계기
서울로 올라온지 얼마되지 않는 가운데 새로운 목회를 계획하던중에 유영진대표를 소상공인 sns마케팅교육을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sns를 현재의 목회에 적용해 볼것을 알려주셨고 그 이후에 많은 자문을 받고 실제로 도움을 받으면서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작년에 시작할때는 자그마한 사무실의 일부분을, 일요일에만 빌려서 사용하였었는데, 이제는 넉넉한 공간을 얻게 되었고, 현재는 리모델링중입니다.
저는 이 공간을 얻으면서 교회가 사회에 사회적인 참여를 많이 해야 하며 어떠한 도움을 드릴까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이 공간은 교회의 이미지를 최대한 줄이면서 방을 2개 꾸미고 있습니다. 지방에서 올라오시는 분들이 쉴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간을 세미나실 용도로 꾸며서 각종 소셜모임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넓은 벽면에는 지방이나 다른 소셜의 그룹의 멤버들을 소개하는 사진과 큐알코드를 만들어서, 오시는 분들이 서로간에 교류할수 있도록 최대한 도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3.소셜강사로 조금은 경험하고 나면서 느낀 점
제가 유영진대표님의 소개로 목사임에도 불구하고 몇개의 소셜그룹에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광진소셜,하남소셜,의왕소셜,송파마을공동체에 처음에 세워질때부터 현재까지 강사로 있습니다.
그러면서 각 그룹의 독특한 특색을 알게 되었으며 다양한 많은 분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하나의 소셜그룹안에, 강의에 충실하였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각 그룹들이 서로간에 활발하게 교류할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각 그룹안에 보면 다양한 분들이 계시고, 다양한 사업을 하시는데, 누군가가 어떠한 계기를 마련해 주지 않는 한 서로간에 교류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리하여 지금까지 가능한 한 각 그룹의 그룹장이 다른 그룹에 가서 인사하고, 그룹원을 소개하며, 서로간에 협업할 것을 제안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4.특정한 농촌의 생산자분들과 교류하면서
소셜모임을 하면서 농촌의 특정한 생산자분들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분들이 도시와 떨어진 곳에 사시기에 어떻게 도움을 드릴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소셜모임이 있을 때마다 이 특정한 생산자분을 소개하기도 하였고, 직접 오셔서 강의하시도록 요청하였고, 강의하시면서 동영상과 행아웃으로 생방송도 하고, 블로그 포스팅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상호간에 거리적으로 떨어져 있고, 떨어져 있기에 점점 적극적으로 교류하는 것이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5.양평소셜과의 협업을 보면서
서울에서 각 그룹간에 협업을 하거나 교류하는 것은 지방보다도 쉬운일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지만 개인적인 편차가 심하기도 합니다. 
그러한 가운데 양평소셜의 홍현래대표님을 알게 된 다음부터 지방이나 농산물생산자분들의 그룹과 서울의 그룹간에 어떻게 하면 활발하게 교류하여 서로간에 도움이 될수 있을까를 고민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서울에서 양평은 지리적으로는 멀리 떨어지 있지 않으나 도시와 농촌, 소비자와 생산자, 정보의 빠름과 정보의 보통,sns기술의 빠르게 적용과 보통의 적용등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그리하여 홍현래 대표님을 알게 된지 오래되었지만 어떻게 서로간에 활발하게 교류할지는 많은 시간이 흐른 다음에 꺠닫게 되었습니다.

물론 유영진,강진영대표님이 각 지방의 소셜모임을 만드셔서 지금도 상호간에 교류하도록 하고 있지만 제 입장에서는 양평소셜을 서울의 소셜모임과 더욱 더 구체적으로 교류할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선적으로 제가 강의중인 강동소셜의 각 멤버들을 소개하는 소개서를 파워포인트로 만들기 시작하였고, 양평소셜에 동일하게 각 멤버들을 소개하는 파워포인트를 제안하였습니다.
또한 일정한 시간을 정해서 당시 양평소셜의 그룹장이신 홍현래대표님을 강동소셜에 초청하도록 제안하였고, 시간을 내셔서 강동소셜에 오셔서, 상호간에 인사도 하고, 양평소셜의 각 멤버들을 구체적으로 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후속조치로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만들어서 상호간에 공유하도록 하였습니다. 이후에 양 그룹원끼리의 만남주선, 이벤트로 양평소셜리등그룹의 모딤에 참여하여 생산자의 생산품을 소개받기로 함. 양평소셜리딩그룹의 멤버의 탐방이벤트를 걸때 강동소셜에서 참여, 양평소셜의 각 멤버를 일주일에 1명씩 선정하여 강동소셜멤버들의 한꺼번에 포스팅해주기, 각 멤버간의 홍보위원으로 자매결연을 추진,생산자의 생산품을 다른 사람에게 소개하기로 하였습니다.


이 약속 이후에 현재 상호간에 교류는 활발히 진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상호간의 그룹장들이 이 부분을 책임지고서 이끌면 해결될 것입니다. 또한 상호간의 그룹에 대하여 잘 아시는 분들이 이끈다고 하면 잘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5.마지막 제안
농촌의 생산자 그룹에서 제일로 중요한 것은 소비자 그룹, 도시의 참신한 소비자 그룹과의 활발한 교류라고 판단합니다. 그러므로 양평소셜의 샘플처럼, 농촌의 그룹은 도시의 그룹과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교류를 한다면, 한 개인이 도시의 네트워크와 관계하는 것보다는 파급효과가 클 것입니다. 그러므로 생산자 그룹내에서 적극적으로 모임에 참여하고 응집력을 발휘하여 도시의 그룹과 교류한다면 한개인이 하는 것보다 엄청난 파급효과가 나타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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