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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에교회 주일말씀 성령강림 후 스물세째 주일. 2026.11.01.성령은 닫힌 사람의 마음도 여십니다

주일말씀 성령강림 후 스물세째 주일 제목 성령은 닫힌 사람의 마음도 여십니다 본문 사도행전 16장 1절부터 14절 핵심 말씀 사도행전 16장 14절 저는 오늘 성령강림 후 스물세째 주일을 맞이하여 성령은 닫힌 사람의 마음도 여신다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지난주에 이어 계속해서 성령에 대해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큰 흐름으로 보면, 바깥에 나가 세상에서 우리가 어떻게 성령의 도우심을 받을 것이냐 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흩어진 자리에서도 교회가 중요하고, 우리가 개인 교회로서 움직인다는 것, 곧 내 안에 성령께서 계시니 그 개인 교회가 움직인다는 측면에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런데 개인 교회가 움직이다 보면 수많은 사람과 환경을 만납니다. 특별히 사람을 만납니다. 그러면 꽉 막힌 사람, 고집 센 사람, 절대로 바꿀 수 없을 것 같은 사람, 그런 사람의 마음은 성령께서 그냥 내버려 두시는 것입니까, 아니면 그 사람의 마음도 여시는 것입니까. 오늘은 이런 측면에서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오늘도 다섯 가지 질문에 답변하는 형식으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첫 번째. 이번 주에 영적 싸움을 어떻게 하였는가. 이것은 여러분에게 말씀드리면서 저 자신에게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저는 이번 주에도 계속 예수는 그리스도를 불렀습니다. 우리 한번 고백해 봅시다. 예수는 그리스도. 예수는 그리스도. 예수는 그리스도. 나는 하나님의 자녀. 나는 하나님의 자녀. 모든 문제 끝. 마귀야 물러가라. 성령 충만. 세계 복음화. 저는 이것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숨 쉴 때마다까지는 아니라 하더라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 대학교를 졸업할 무렵 삼사 년 동안 한 단체에서 훈련받은 것이 습관이 되어, 그것을 지금까지 이어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밥을 먹으면서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그 이름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말이 아니라 훈련입니다.** 오늘날 세상은 지식이 중요한 시대라,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