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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에교회 주일 말씀 2026.07.19. 성령강림 후 여덟째 주일 성령 충만은 감정 폭발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충만이다

  주일말씀 — 성령강림 후 여덟째 주일 성령 충만은 감정 폭발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충만이다 본문. 에베소서 5장 18절 서론 오늘은 성령강림 후 여덟째 주일을 맞이하여 성령 충만은 감정 폭발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충만이다,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금년에 우리는 성령강림 이후를 스물일곱 주까지 이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일곱 주 동안 우리가 붙들어 온 질문은 단 하나였습니다. 성령은 누구시며, 내 안에서 무슨 일을 하시는가. 지난 일곱 주간, 우리가 확인해 온 것 첫째 주에는 성령이 누구신가를 확인했습니다. 성령강림은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에 대해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완벽한 증거입니다. 성령은 어디선가 뚝 떨어진 분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시어 하나님 우편에서 요청하시매, 아버지 하나님께서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공인하시며 보내신 영이십니다. 둘째 주에는 그분이 어디 계신가를 확인했습니다. 믿는 자의 육체 안에 계십니다. 멀리 계신 분이 아니라 여러분과 저의 이 몸 안에 들어오신 분입니다. 셋째 주에는 왜 반드시 안에 오셔야만 했는가를 확인했습니다. 우리의 모든 문제가 안에서 벌어지고, 혼자 있을 때 가장 격렬해지기 때문입니다. 넷째 주에는 그분이 안에서 무엇을 하시는가, 그 첫 번째를 확인했습니다. 내 생각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나게 하십니다. 다섯째 주에는 두 번째를 확인했습니다. 내 마음을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십니다. 내 판단이 절대 옳다고 우기는 그 자리에서 다시 보게 하십니다. 여섯째 주에는 세 번째를 확인했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언하십니다. 일곱째 주에는 네 번째를 확인했습니다. 두려움의 영이 아니라 양자의 영을 주십니다. 하나님을 채권자처럼 대하던 그 관계를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로 바꾸십니다. 그러면 오늘 여덟째 주는 어디입니까 여기까지 오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성령께서 그렇게 기억나게 하시고, 인도하시고, 자녀임을 증언하시고, 두려움을 걷어 내신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