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덕을 계속 쌓으면 천국에 가나요?

주제: 덕을 쌓으면 천국에 갈 수 있나요? 설명 : 첫째딸이 친구를 만나고 왔다. 고등학교 친구중에서 덕을 쌓으면 천국에 갈 수 있는지에 대하여 나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첫째딸 : 아빠! 현대의 사람 : 응! 와 그라노? 첫째딸 : 내 친구를 만났는데 나하고 어떤 이야기를 하는 중에 “덕을 쌓으면 천국갈 수 있다”고 하는데, 설명 좀 해줘봐? 현대의 사람 : 음, 그래? 교회는 다니지 않지? 첫째딸 : 응. 다녀본 적이 없어! 그래도 설명 좀 해주라니까! 정말인지? 현대의 사람 : 그래? 음/// 말은 쉬운데 너에게 이해시키려고 하니까 조금 어려운데? 첫째딸 : 그래? 대충이라도 설명해봐? 현대의 사람 : 아라써! 우선 그 친구는 천국은 있다고 믿고 있고 가고 싶은 마음도 있네? 첫째딸 : 당연하지! 천국이야 있든지 없든지, 우선은 다 가고 싶잖아? 현대의 사람 : 너는 천국이 있다고 별로 안 믿고, 가고 싶은 마음은 있고? 첫째딸 : 응. 안 보았으니까! 확실히 있다고는, 확실히 믿지 못하지만! 있다고 혀! 현대의 사람 : 그래! 첫째딸 : 그러면 아빠는 천국이 있다고 믿어? 정말 봤어? 두 눈으로 직접 봤냐고? 어떤 사람들은 직접 갔다 왔다고 하였다고 하던데? 현대의 사람 : 나? 나는 안 봤어! 하지만 믿어! 첫째딸 : 그래? 갔다 오지도 않았으면서 믿어? 무턱대고 믿어? 믿는다는 증거를 대봐? 증거를? 현대의 사람 : 증거를 댈 수 있지! 내가 직접 두 눈으로 보았던 증거가 아니지만, 다른 사람들이 보았던 증거이고 직접 갔다 왔던 사람의 증거이지만 말이야! 첫째딸 : 그래서? 현대의 사람 : 나는 그 직접 당사자의 말이나 그 주변에 있던 사람들의 말을 증거로 믿고 있지! 첫째딸 : 그것도 증거야? 현대의 사람 : 응. 나한테는 증거야. 다른 사람들의 신빙성 있는 말이나 문서도 나에게는 증거지. 첫째딸 : 그래! 하여간 다른 이야기는 듣고 싶지 않고 아빠...

착한사람은 천국에 갈수 있나요?

주제: 착하게 살으면(착한사람,선한사람) 천국 갈 수 있나요? 설명 : 첫째딸이 친구를 만나고 왔다. 고등학교 친구중에서 착하게 살면 천국에 갈 수 있는지에 대하여 나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첫째딸 : 아빠! 현대의 사람 : 응! 와 그라노? 첫째딸 : 내 친구를 만났는데 나하고 어떤 이야기를 하는 중에 “착하게 살면 천국갈 수 있다”고 하는데, 설명 좀 해줘봐? 현대의 사람 : 음, 그래? 교회는 다니지 않지? 첫째딸 : 응. 다녀본 적이 없어! 그래도 설명 좀 해주라니까! 정말인지? 현대의 사람 : 그래? 음/// 말은 쉬운데 너에게 이해시키려고 하니까 조금 어려운데? 첫째딸 : 그래? 대충이라도 설명해봐? 현대의 사람 : 아라써! 우선 그 친구는 천국은 있다고 믿고 있고 가고 싶은 마음도 있네? 첫째딸 : 당연하지! 천국이야 있든지 없든지, 우선은 다 가고 싶잖아? 현대의 사람 : 너는 천국이 있다고 별로 안 믿고, 가고 싶은 마음은 있고? 첫째딸 : 응. 안 보았으니까! 확실히 있다고는, 확실히 믿지 못하지만! 있다고 혀! 현대의 사람 : 그래! 첫째딸 : 그러면 아빠는 천국이 있다고 믿어? 정말 봤어? 두 눈으로 직접 봤냐고? 어떤 사람들은 직접 갔다 왔다고 하였다고 하던데? 현대의 사람 : 나? 나는 안 봤어! 하지만 믿어! 첫째딸 : 그래? 갔다 오지도 않았으면서 믿어? 무턱대고 믿어? 믿는다는 증거를 대봐? 증거를? 현대의 사람 : 증거를 댈 수 있지! 내가 직접 두 눈으로 보았던 증거가 아니지만, 다른 사람들이 보았던 증거이고 직접 갔다 왔던 사람의 증거이지만 말이야! 첫째딸 : 그래서? 현대의 사람 : 나는 그 직접 당사자의 말이나 그 주변에 있던 사람들의 말을 증거로 믿고 있지! 첫째딸 : 그것도 증거야? 현대의 사람 : 응. 나한테는 증거야. 다른 사람들의 신빙성 있는 말이나 문서도 나에게는 증거지. 첫째딸 : 그래! 하여간 다른 이야기는 듣고 싶지 않고 아...

엄마가 아이에게 가르치는 성경 천지창조교육

  무엇이든지 어릴 때 배우면 그 지식이 기초가 되어서 커가면서 든든하게 세워질 수 있습니다. 이때에는 오직 이 지식을 배우려는 열정만 넘치고 비평하는 의식도 자리 잡기 전이기에 조기교육은 내용에 상관없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 성경에 대한 교육도 조기교육이 중요합니다. 다만 주일에 선생님에게만 맡길 게 아니라 엄마가 가르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다만 엄마가 이 성경교육에 대하여 어느 정도 간절한지, 가르쳐야 할 필요성을 얼마나 느끼는지, 일방적으로 가르쳐야 하는지, 둉영상을 활용해야 하는지, 얼마나 알아들었는지, 얼마나 믿고 있는지,얼마나 적용하여서 알고 있는지는 각자 다릅니다. ​ 이번에 내 안에 교회에서 엄마와 34개월 된 유아의 대화 형식으로 천지창조를 가르치는 영상을 만들어봤습니다. ​ 여기 영상 속의 유아의 사진과 동영상은 엄마의 동의하에 이루어졌습니다. 엄마가 아이에게 가르치는 성경 천지창조교육   ​ 이 영상을 만들면서 몇 가지가 자연스레 생각납니다. ​ 1. 저도 아이를 3명이나 키워봤지만 자녀를 선생님에게 맡기는 게 쉽지, 내 아이에게 무엇인가 지식을 전달하기는 감정이 예민해지고, 극도로 긴장해지기 때문에 정말로 어렵습니다. 일단 한 문장만 가더라도 나의 스트레스받는 잔소리와 아이의 딴짓이 반사적으로 나옵니다. ​ 2. 한편으로는 주입식으로 지시하면서 가르치면 일단 나는 편합니다. 아이가 듣는 모습이 괜찮으면 잘 듣고 잘 이해하였다고 내가 그냥 믿습니다. 그런데 물어보면 잘 모르거나 기억나는 단어 한두 개만 말할 뿐입니다. 주입식은 깊이가 언제나 부족함을 느낍니다. ​ 3. 여기 유아는 34개월 되었습니다. 이전부터 천지창조에 대한 이야기를 아주 많이 들었을 것이고, 아는 단어도 많습니다. 엄마의 절제되며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아이도 자연스럽게 단어를 나열합니다. ​ 4. 인위적으로 짜 맞춘 느낌이 전혀 들지 않고, 통으로 편집하였고, 유아가 ' 이 단어는 전에 엄마가 말했잖아!!'에서 빵!! 터졌습니다. 어느...

집콕 홈콕 혼자 있을 때 나의 마음과 경건생활

  코로나로 집콕,홈콕이라는 단어가 이제 익숙해졌다. 이전에는 이 단어가 무슨 뜻인지 한참이나 생각하게 되었었다. 코로나로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교회당에서 예배드리던 모습이 이제는 개인이 온라인으로 혼자 예배드리는 모습으로 바뀌었다. 내안에 교회는 이전부터 이러한 시스템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었기에 코로나 시대에 적응하기가 쉽다. ​ 자기의 업무공간에서 혼자 있을 때, 또는 집콕이나 홈콕으로 혼자 있을 때 과연 어떠한 마음이 들까? ​ ​ 1.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혼자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았다. 형제들이 많았기에 조용하기보다는 떠들면서 살았다. 나의 공부방이 있기는 하지만 신발을 신고 10미터는 걸어가야 하고, 방도 뜨끈하지 않았고, 지네가 가끔 나왔고, 적막함이 감돌아서, 거기에 앉아있다가 바로 나오곤 하였다. 그 혼자 있을 때의 적막함과 두려움과 외로움을 견디기 어려웠다. ​ 2. 청년 시절에는 단체로 사는 삶이 대부분이었다. 선교 단체에 있다가 보니 같이 쓰는 숙소에서 생활하였다. 마음 한구석에는 내방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었으나, 몇 년 동안 이러한 삶이 계속되었다. 같이 있었기에 혼자 있을 때의 외로움, 적막함, 답답함은 없었다. 간혹가다가 혼자 있을 때는 외식하는 느낌이었으나 그 환경이 계속되지는 않았다. ​ 3. 결혼생활 이후에는 혼자 있는 시간보다는 소수의 사람들과 같이 있었다. 한편으로는 조용하니 나의 일에 집중할 수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무언가 허전하고 외로움이 밀려왔다. 혼자 있는 시간이 적응이 필요한데, 그 답답함과 외로움을 견디어 내야 하건만, 견디어내기가 오랜 시간이 흘러갔다. ​ 4. 혼자 있는 시간에, 일단 누구도 보이지 않고 나만 있기에 내가 평상시에 해보고 싶은 일을 한다. 나의 전문적인 분야보다는 외로움과 허전함이 밀려오기에, 그 부분을 해소하기가 먼저이다. 컴퓨터를 켠다든지, 폰을 본다든지, 앨범을 본다든지 하면서 시간을 때우는 느낌으로 보낸다. 혼자 있을 때 개인 예배는 익숙하지 않았고, 정시 기도도 익숙하지 ...

요한복음 2장 16절 성경 한구절로 100개 질문하기

  성경 구절 :요한복음 2장 16절 비둘기 파는 사람들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여기서 가져가라 내 아버지 의 집으로 장사하는 집을 만들지 말라 하시니 ​ ​ 질문하기: 예수님은 공생애사역전에 몇회나 성전에 가셨는가? 이전까지 성전을 비판한 유대인이 있었는가? 성전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이 있는 이유는? 예수님이 비둘기파는 사람들과 다른 사람들이 장사하는 사람이라고 규정하는 이유는? 성전에는 어떠한 사람들이 오는가? 성전의 핵심은 무엇인가? 성전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어떠한 사람들인가? 성전에 오는 사람들은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오는가? 이미 마음속에 들어있는 믿음의 체계는 무엇인가? 이전에도 비둘기파는 사람들과 양과소를 파는 사람들이 있는데, 비판한 사람이 있는가? 비둘기파는 사람들은 언제부터, 매일,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사람들인가? 저들은 누구에게 자신들이 장사꾼이라고 비판받아본 적이 있는가? 예수님은 비둘기파는 사람들의 행위를 정죄하였는가? 그 사람들을 정죄하였는가? 그 이후에 어떠한 변화가 있는가? 예수님은 성전을 어떻게 정의하는가? 예수님은 성전이 장사하는 집이라는 의미는 무엇인가? 장사하는 집의 주인은 누구인가? 성전안을 관리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성전밖의 입구주변을 관리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오늘날 성전은 어떻게 변화되었나? 오늘날의 성전은 예배당인가? 예배당만 한정할 것인가? 개인안의 성전인가?

하남미사부동산 부동산카페 장하윤 강동소셜서포터즈

최근에 하남미사지구에 부동산사무실을 오픈하신 부동산 중개법인인 부동산카페 장하윤대표님. 미사역 바로 옆에 있었어요. 오래전부터 강동구의 sns 교육모임인 강동소셜서포터즈에서 알게 되었고 현재도 열심히 활동중이십니다. 오늘 잠시 시간을 내서 이곳에 방문한 인증샷~ 바람이 쎄게 불어서 어떻게 찍을지 난감하였는데~  역시나 그렇게 나왔네요~ 매일 저녁이면 무엇인가를 열심히 배우시려고 많은 모임에 다니시는 장 하윤대표는 현재 강남 선능역근처에서 부동산카페라는 친숙한 간판을 걸고 25년을 운영해오셨고, 현재도 운영중이신데, 갑작스럽게 하남미사지구에 또 부동산카페의 간판을 내걸으셨다. 이곳에 오늘 가보니 하남미사지구에 웬 아파트가 그리 많은지, 신도시라는 말이 딱 맞는것 같다. 아울러 수많은 부동산중개사무소들이 이 하남미사지구에, 특히나 미사역주변에 집중되어 있어서 장대표님이 경쟁을 하기에도 치열할 것 같다. 그러나 친근하시고, 세밀하시고, 거의 30년을 강남에서 부동산중개만을 해오신 전문가로서 여기에서도 든든히 자리를 잡으실 것으로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