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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에교회 2026.10.18. 주일말씀 성령강림 후 스물한째 주일 제목 성령은 나를 세계복음화로 삶의 방향을 바꾸십니다

주일말씀 성령강림 후 스물한째 주일 제목 성령은 나를 세계복음화로 삶의 방향을 바꾸십니다 본문 사도행전 1장 1절부터 8절 저는 오늘 성령강림 후 스물한째 주일을 맞이하여 성령은 나를 세계복음화로 삶의 방향을 바꾸신다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는 중에 인생의 목표에 대해 늘 무의식적으로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돈을 열심히 벌어야겠다, 명예를 더 높은 위치까지 가져야겠다, 권세를 더 많이 가져야겠다, 그래서 전국에 내 이름을 더 높이고 자녀와 후손에게 다 물려주어 계속 이어지게 해야겠다. 이것이 어쩌면 저만 가지고 있는, 그냥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일 수도 있지만, 저만 아니라 아마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다 무의식적으로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과연 이것이 성경적으로 맞는 것인지, 그렇다면 인생의 목표를 이것이 아니면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이 부분을 말씀을 통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점검해 보고 또 바뀌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다섯 가지 질문에 답변하는 형식으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첫 번째. 이번 주에 영적 싸움을 어떻게 하였는가. 저를 따라 해 봅시다. 예수는 그리스도. 예수는 그리스도. 예수는 그리스도. 예수는 그리스도. 예수는 그리스도. 예수는 그리스도. 저는 제 자신이 압니다. 제가 계속 예수는 그리스도를 부르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예전에는 생각에서 생각으로 끝났을 것 같지만, 이제는 아무리 부정적인 생각이 나오고 아무리 남을 심판하는 생각이라도 거기에 늘 예수는 그리스도를 붙입니다. 그래서 내가 너무 달라져 가고 있고 달라져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그러면서 제 자신에 대해 참 많이 만족하는 것이 느껴집니다. 특히 이번 주에는 목사님들이 모이는 현장에 있었습니다. 1년에 딱 두 번 있는 노회입니다. 예전에는 다녀오고 나면 늘 찝찝하고, 한편으로는 양심의 가책도 느껴지고, 한편으로는 도대체 왜 저럴까 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남의 모습이 아니라 제 모습에서 그랬습니다. 모임에 가면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