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글

10월 11, 2026의 게시물 표시

내안에교회 2026.10.11.주일말씀 성령강림 후 20째 주일 성령은 일터의 성과 압박에서 나를 건지십니다

주일말씀 성령강림 후 스무째 주일 제목 성령은 일터의 성과 압박에서 나를 건지십니다 본문 골로새서 3장 12절부터 24절 저는 오늘 성령은 일터의 성과 압박에서 나를 건지신다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우리가 지난주에 성령강림 후 열아홉째 주일을 맞이했습니다. 내안에교회는 지금 성령강림 후 첫째 주부터 오늘 스무째 주까지, 계속 성령강림 이후를 시리즈로 하여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의식주의 영에 대해 말씀을 전했습니다. 특히 의식주는, 우리가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더 벌어야 한다, 더 있어야 한다, 더 준비해야 한다, 더 저장해야 한다는 그 메시지가 인간 속에서 끊임없이 오고, 그 압력으로 인하여 두려움과 염려와 근심과 걱정이 계속 쌓이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데, 그것을 예수는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계속 밀어내고 물리치며, 또 그 이름의 능력이 계속 우리에게 역사함으로 그 압박에서 벗어나는 과정을 전했습니다. 오늘은 더 벌어야 한다는 그 측면에 무엇이 붙어 있느냐면, 더 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더 벌어야 한다는 데는 가정도 있고 직장도 있고 사회의 여러 생활도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더 잘해야 한다, 더 뛰어나야 한다, 일등 해야 한다는 것이 같은 맥락으로 연결됩니다. 과연 이것을 우리가 어떻게 해결하고, 어떻게 밀어내고, 어떻게 다시 재해석해야 하는지, 그런 측면에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오늘도 다섯 가지 질문에 답변하는 형식으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 첫 번째. 이번 주에 영적 싸움을 어떻게 하였는가. 저를 따라 해 봅시다. 예수는 그리스도. 예수는 그리스도. 예수는 그리스도. 저는 예수는 그리스도를 계속 부르고 있습니다. 꿈속에서도 부릅니다. 어쩌면 이것은, 제가 대학교를 졸업하고 군목으로 가기 전까지 한 단체에서 계속 훈련을 받았기에 습관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배경이 된 가운데, 이번 주에도 의식주의 영에 대해 계속 묵상했습니다. 특히 저는 한 끼만 안 먹으면 정말 식은땀이 납니다. 이번 주에...